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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불 선생님~ | |||
안녕하셨어요~ *^___________^* 넘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ㅎㅎㅎ 예전엔 하루하루 아둥바둥 하면서 선생님 귀찮게 이것저것 여쭤보느라 게시판에 들락날락 글을 남겼는데... 이젠 아둥바둥해서 달라지는게 없어서... 선생님 말씀처럼 미리걱정 안하고 지내려고 하다 보니... 그냥 매사에 무덤덤 해져서 ... 해탈의 경지에 다가가려고 하는것 같습니다...ㅎㅎㅎ 요즘 강의실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부적 챙길때라고 알림문자도 주셔서 넘 반가웠는데... 애들 중간고사때라 정신이 좀 없어서...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1) 이번에 부적을 하게 되면 어떤 걸로 해야 하나요? 2) 강의실관련해서 조언도 좀 구해야 하는데...ㅠ.ㅠ 선생님 목욜 오후 늦게 (4~7시 사이) 통화 가능하신 시간 있으실까요? ^^; 혹시 내일도 6시에 통화가능하시면 전 내일 6시 이후도 좋아요... *^^* (1) 현재 학원이 갑자기 문닫고(운영이 안되서 거의 폐업? 월세나 관리비 못내서 나가는거 같은데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어요... ^^;;) 축소해서 근방에 다시 학원을 차린다고 하는데, 1~2달 동안 임시로 아파트에서 현재 있는 학생들 수업을 하려나 봐요...1주일 내내 수업을 하는게 아니라 수업 없는 날 제가 사용 하는 방법(1) (2) 길건너 다른 수학학원에서 강의실을 빌리는 방법 하나 (3) 그리고 300/35짜리 조그만 사무실 크기의 강의실 하나가 나온게 있는데 이걸 제가 임대해서 아예 제 명의로 교습소를 하나 차리는 방법 하나.... 어느게 좋을까요? ㅎㅎㅎ 제 운이 지금이랑 내년 앞으로 어떨지 몰라서요... 마침 부적도 부탁드리면서 강의실 결정하기전에 선생님 조언도 좀 듣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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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19:26 | 조회:5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