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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이야기

작성자 dotong
사람은 죽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영가의 바
사람이 살아 있을 때 눈, 코, 입, 귀 등 통해서 바깥 정보를 얻고 그 정보로 영들이 밝은 상태에 머물게 된다, 그런데 사람이 죽으면 갑자기 이 신경기능들이 멈추게 된다.
즉 우리 몸이 영의 집이라면 사람이 죽으면 그 집에 전기가 들어가지 않아서 정전이 되는 것이다. 정전이 되면 깜깜하듯이 우리의 영들도 죽으면서 갑자기 암흑의 혼돈 속에 머물게 된다.
이 암흑의 혼돈 속에 머무는 기간은 약 3-4일 반의 시간이 걸리게 된다.
그래서 이 영들이 깨어나는 시기를 기다려 장례를 치르다 보니 장례가 3일장 5일장이 되는 것이다.





이 영들이 죽고 나서 3일반의 시간이 지나면서 영가들은 죽음의 첫 번째 과정을 겪게 된다.





그런데 이 영가들이 죽은 직후에는 암흑 속에서 혼돈과 두려움과 방향을 하게 된다. 이를 안정을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곡이다 그리고 밝은 촛불을 켜고 많은 사람들이 웅성거림으로 인해 영가의 두려움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하는 행위가 된다.

이러한 암흑 속에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망자는 3일반이 되는 시점에서 우주 위 중앙으로부터 초록색의 밝고 투명한 아주 강렬한 빛을 만나게 된다. 이 빛이 바로 우주 근원의 빛으로 초에니 바르도의 광선이다 그러나 이 빛을 맞이한 영가는 그 빛이 너무나 강렬하고 자신의 심장을 치고 들어오는 것 같아서 망자는 이 빛을 이겨내지 못하고 도망을 간다. 강한 초록빛의 광선과 하나가 되면 바로 근원 빛 속으로 녹아들어가 보신불이 되는데 영가는 이를 두려워하여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흐릿한 빛을 만나게 되는데 그 빛에 마음을 빼앗기고 그 빛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면 그 망자의 영가는 다시 지옥세계로 윤회를 거듭하는 고통의 세계로 빠지게 된다.

이와 같이 영가가 죽고 나서 하루하루 일어나는 여러 가지의 빛의 세계를 6일 동안 경험 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이 빛의 위대함을 모르고 인식을 못하면 이제 그다음단계인 형상의 세계로 인도를 한다. 이 형상의 세계에서는 그 형상들이 엄청나게 크고 또 엄청나게 무서운 형상으로 나타나서 망자는 다시 두려워 이를 회피하여 다시 기회를 놓치게 된다. 이와 같은 망자의 죽은 후의 하루하루의 일어나는 현상을 일일이 알려주면서 영가를 천도라는 것이 도통의 특징적인 천도이다 이 천도는 영가 천도를 하면 1일부터 49일간의 하루하루의 현상을 알려주는 경문이 문서로 배부를 하고 여기서는 상세한 설명을 삼간다.

2018-04-1201:58 | 조회: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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