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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이야기

작성자 dotong
천도는 왜 해야 하나!!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라는 속담도 있다.
조상님이 잘 풀려야 후손이 다 잘 풀린다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
살아서 나의 윗물은 부모님이 되고 돌아가신 윗물을 조상님이 된다.
문제는 돌아가신 사람은 없어지고 아무것도 없다는 영적인 세계를 인증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다.

이를 믿으면 돌아가신 조상도 살아있는 부모나 어른들에게 하는 공경을 하듯이 잘하겠지만 죽어면 아무것도 없고 부질없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의미가 없는 것이다.

과연 죽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일까? 눈에 보인다고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다고 한다면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것이 많을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많을지를 생각해 보면 된다.
우주에는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반반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우리지구같이 미흡한 의식세계에서는 보이는 세상의 의식으로 살아가고 이보다 의식이 높은 천상에서는 보이기는 하지만 물질 체계가 아닌 체계를 유지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세계의 있고 없고의 문제를 논한다면 너무나 못 미치는 의식이니 할 수 없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만 가지고 천도는 왜 해야 하는지를 말하겠다.

조상이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들이 죽어서 잘못 풀리면 상당한 고통의 윤회를 당하고 있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 스스로 성장 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니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 살아있는 후손의 힘을 빌려야 그들이 그것을 탈피 할 수 있다.
반면에 영가들은 우리의 운명을 앞날을 훤히 보지만 우리 후손들에게 길을 잡아줄 힘이 없다. 그들이 메여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살아있는 사람은 돌아가신 분들을 풀어주고 그들은 우리가 앞을 못 보니 이 길을 꿈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 보이지 않게 음으로 양으로 인도하여 가문을 보살피는 것이다.
그래서 일단 천도는 죽은 사람은 천도가 되어서 좋고 살아있는 사람은 보이지 않게 음덕을 입어서 좋지만 본래의 천도의 마음은 후손된 도리로서 자시의 부모나 조상님의 편안한 천당행을 바라면서 해야지 정상이다.

비유를 하면 부모가 잘되면 간접적으로 라도 자식에게 영향이 끼치는 것이고 부모가 고통스러운 상태거나 무능력하면 자식이 고생을 하는 것 같이 조상도 같은 계념이라는 것이다.
간혹 조상을 잘 받들면서도 집안이 피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일상적인 눈에 모이는 예를 다 갖추면서 조상 영가들이 무엇을 바라는지를 모르고 행위적인 예를 갖추기 때문에 그렇다.

영가나 조상에 대해서는 영가의 입장에서 영가를 위한 일을 해야지 법도와 예의 껍데기에 메여서 행위를 하면 마치 책가방을 메고 학교는 잘 다니나 공부를 못하는 모범 학생과 같은 것이다. 학교는 성적이 가장 우선이고 조상은 행위보다는 조상이 가장 잘 풀리게 해주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영가 천도는 조상을 재대로 풀어서 천도를 (하늘천당)올리고 그 조상으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또한 그들의 밝은 암시성으로 우리 후손들의 인생의 내비게이션이 되어서 후손과 가문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옛말에 5대 조상만 무난하면 그 집안에 왕후장상이 나온다고 하였다. 그래서 천도를 하면 5대조인 고조 까지를 동시에 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러분들도 조상님의 천도를 하여 조상님도 편하게 풀리고 후손도 잘 풀리는 일이 되기를 기원한다.
이와 같은 천도는 각 가문마다 수백 년씩 천도가 되질 않아서 그 조상님들의 기다림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기다림 속에 있어 왔다. 그래서 이러한 수백 년의 천도를 기다리는 조상님이 귀하를 통해서 천도를 받게 되면 그냥말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희열의 감격을 받게 된다.
누가 알아서 이집안의 조상을 먼 훗날 후손에게 알려서 천도를 해주겠는가! 이 기특하고 기특한 후손이 얼마나 사랑스럽겠는가! 그래서 그 조상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천도를 하시는 분은 대다수 천도 도중에 조상님들의 감격으로 자신도 하염없는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흐르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아니 모두들 그럴 것이다.
이 뿐 많이 아니다. 천도를 하다보면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대로 구제를 하지만 실은 이보다는 살아 있는 사람의 깨달음이 더 큰 변화가 일어난다. 천도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사람이 죽어서 가는 길과 그 일어나는 현상을 배우가 됨으로 자신의 사후세계의 두려움이 살아지고 자신이 죽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기에 큰 도를 얻는 계기가 된다.

특히 나이 드신 어른들은 꼭 살아서 이 죽어가는 공부를 해두어야 죽어서 천도를 하면 말귀를 잘 알아듣고 가게 된다.
살아생전에 돈도 부귀도 영화도 다 소용없고 오르지 영적인 의식만이 가지고 가는 곳이 영가 천도다.
나이드니 분들이 마지막 자기를 위하여 전부를 투자할 길은 바로 이 천도의 공부다.
다 허물어지는 이 육체에 연연하다가 자신의 마지막 천도의 농사를 잘 못 지으면 한생을 살아온 이 모든 것이 허탕으로 돌아간다.
나이 드신 어른이나 부모님이 계시는 회원은 꼭 살아생전에 조상님 천도를 하시고 자신도 도의 길을 공부해 두면 조상도 좋고 후손의 짐을 들어주는 길이 될 것이다.
꼭꼭 그렇게 하도록 주변에 소개하여 모든 사람들의 음덕을 입도록 하자.


2018-04-1201:59 | 조회: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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