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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천도상담

작성자 *****
그냥 아픈 건지...아니면 뭔가 암시인지...
선생님 안녕하세요.

간밤에 갑자기 기침이 전조증상도 없이 너무 심하게 나고 온몸이 쑤시고

팔다리가 끊어질 것 같은 통증이 있었습니다. 살짝 감기몸살기가 있어서

약을 미리 먹고 잤는데도 더 심해졌습니다.


아저씨도 아침에 자고나오는데 밤새 아파서 힘들었다 했습니다.

아저씨는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하며 몸살기 있으면서 머리가 터질 듯이

아파 잠을 한숨도 못잤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간밤에 꿈에서 누군가가 말하기를,

[추운계절에 태어난 사람들이라 지금 이리 아픈거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음력1월생이고 아저씨는 음력11월생입니다.)


또 한가지는 물기가 있는 곳을 건너는데 [신발없이 건너면 어쩌냐고 했고

"아참 트렁크에 전에 신던 신발이 있지"라고 말하는 장면도 나왔습니다.]


별의미없는 꿈이려니...하다가 혹시나 무슨 암시하려고 한 것인가 하는

마음에 뒤늦게 꿈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521:47 | 조회: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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