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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천도상담

작성자 *****
천도기도 8일 되었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 어머니 49재 막재를 다니시던 절에서 마치고
오늘 아침 저만의 천도기도 8일째 마쳤습니다.

어젯밤꿈에서 3가지의 장면이 나왔는데
*하나는 누구의 집인지 모르겠지만 실내안에 꽤 큰 나무가 있었어요.
떡갈나무같이 생겼는데 꿈에서 그나무가 좀 지저분하다고 생각했는지
제가 가지를 치기 시작하는데 어느순간보니 자르지말아야할 중심이 되는 가지?까지 잘라버려서 그 나무가 완전히 작아져버린겁니다. 그래서 그 큰 가지를 다시 어떻게 붙여야할지 막 이어보고 어쩌고 하다 못하고 다른 장면으로 넘어갔어요..ㅠㅠ

*또 한꿈은 꿈에서 아파트의 1층 분리수거장 같은 공간이 나왔는데 꿈속에서는 원시적으로 아파트 1층 모퉁이 벽면에 각 층별로 벽에다 걸고리같은것을 붙여놔서 거기에 종량제봉투를 걸어서 자기집 호수의 수거물을 관리하는데...아빠가 옆에 계셨고 (어떤 행동을 하신지는 기억이 안남) 제가 봤더니 맨 1층라인의 걸고리가 그래도 바닥에서 50~60센티는 띄워져있어야 종량제 봉투를 걸잖아요? 근데 그 1층 라인의 걸고리가 거의 바닥에 달려있고 그것땜에 1층라인은 아예 봉투를 쓸수가 없길래 제가 꿈속에서 말하기를 바닥에서부터 걸고리 작업을 했어야 위로 올라가면서 딱딱 맞는데 위에서 부터 붙여서 내려오니 1층 라인은 종량제봉투를 걸 공간이 없는거라고 아빠한테 말했는지 속으로 생각했는지 아무튼 그러다 깼고요

*또한꿈은 천도하고 상관이 없는 듯한데 혹시나하고 민망하지만 올리면 꿈속에서 제가 저희집? 안방으로 보이는공간에서 안방에서 신랑이 자고 있는데 새벽에 몰래 거실에서 다른 애인이랑 바람을 피고 있다가 신랑이 갑자기 나오는바람에 걸릴뻔하고 아무일 없는 것처럼 시치미떼고 있다가 다시 신랑이 들어가자 애인이랑 어떻게 해야할지 상의하는 꿈인데..이건 그냥 저 개인의 잡꿈인거죠? ^^

모두 별꿈 아닌것 같아서 안 여쭤보려다 막재 지난고 바로 꾼 꿈이라서 혹시나하고 여쭤봅니다. 아직 40일이나 더 남았으니 더 열심히 정성올리면 현몽을 주시겠죠?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2019-06-2719:33 | 조회: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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