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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태의
Re: 천도기도 8일 되었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 어머니 49재 막재를 다니시던 절에서 마치고
오늘 아침 저만의 천도기도 8일째 마쳤습니다.

(좋은 곳으로 잘 가셨기를 기원합니다. 어머니가 궁금하면 꿈에 어머니 사항을 암시를 달라고 자기 암시를 하고 잠을 청해보시도록 하세요.)


어젯밤꿈에서 3가지의 장면이 나왔는데

*하나는 누구의 집인지 모르겠지만 실내안에 꽤 큰 나무가 있었어요.
떡갈나무같이 생겼는데 꿈에서 그나무가 좀 지저분하다고 생각했는지
제가 가지를 치기 시작하는데 어느순간보니 자르지말아야할 중심이 되는 가지?까지 잘라버려서 그 나무가 완전히 작아져버린겁니다. 그래서 그 큰 가지를 다시 어떻게 붙여야할지 막 이어보고 어쩌고 하다 못하고 다른 장면으로 넘어갔어요..ㅠㅠ

(꿈에서 집이나 방은 사주를 뜻합니다. 본인의 사주에 土(겁재)라는 않좋은 기운이 쌍으로 2개나 있습니다, 이 기운을 처리하는 천도를 넣었는데 이 기운이 木나미 기운입니다. 그래서 큰 나무가 나온것입니다. 이 기운은 본인의 월에 있기 때문에 본인의 운도 되지만 부모궁입니다, 그래서 엄마의 49제 같이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나무를 다듬는것은 기운을 정리를 하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자른것은 이 상겁재의 기운이 너무 강해서 그많큼 기운이 많이 써여진다는 뜻입니다. 원래는 부적으로 처방을 하고 또 이 기운 인연영가(본인사주 월주 쌍겁재영가)를 해야지 정상인데 일단 사주 기운은 언제던 할수 있으니 지금은 천도영가로 처리를 해서 기운이 너무 소진 됬다는 암시 같습니다.)


*또 한꿈은 꿈에서 아파트의 1층 분리수거장 같은 공간이 나왔는데 꿈속에서는 원시적으로 아파트 1층 모퉁이 벽면에 각 층별로 벽에다 걸고리같은것을 붙여놔서 거기에 종량제봉투를 걸어서 자기집 호수의 수거물을 관리하는데...아빠가 옆에 계셨고 (어떤 행동을 하신지는 기억이 안남) 제가 봤더니 맨 1층라인의 걸고리가 그래도 바닥에서 50~60센티는 띄워져있어야 종량제 봉투를 걸잖아요? 근데 그 1층 라인의 걸고리가 거의 바닥에 달려있고 그것땜에 1층라인은 아예 봉투를 쓸수가 없길래 제가 꿈속에서 말하기를 바닥에서부터 걸고리 작업을 했어야 위로 올라가면서 딱딱 맞는데 위에서 부터 붙여서 내려오니 1층 라인은 종량제봉투를 걸 공간이 없는거라고 아빠한테 말했는지 속으로 생각했는지 아무튼 그러다 깼고요

( 분리 수거나 처리할 것을 재대로 분리하여 처리하는 것이고 쓰레기청소는 기운정화 입니다. (영가 물품 봉투이기도 할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분리수거는 집안의 조상 영가님들의 정리를 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층은 서열이 낮은 당면한 어머니 영가를 비유한듯 하고요, 층별로 있는것은 조상님들의 서열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49제는 어머니 천도이니 영가물품을 주인공인 어머니 것을 별도로 위에 두거나 했으면 좋았을것...? 이라는 아쉬움을 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걱정 할것 없습니다, 다들 자기볷은 찾아간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절에서 별도록 물품을 챙겨 드렷을것입니다.)

*또한꿈은 천도하고 상관이 없는 듯한데 혹시나하고 민망하지만 올리면 꿈속에서 제가 저희집? 안방으로 보이는공간에서 안방에서 신랑이 자고 있는데 새벽에 몰래 거실에서 다른 애인이랑 바람을 피고 있다가 신랑이 갑자기 나오는바람에 걸릴뻔하고 아무일 없는 것처럼 시치미떼고 있다가 다시 신랑이 들어가자 애인이랑 어떻게 해야할지 상의하는 꿈인데..이건 그냥 저 개인의 잡꿈인거죠? ^^

( 원래 운을 처방을 하면 운이 바뀌어서 상대가 다른 사람으로 변하여 나온답니다. 본인의 운에 배우자 환경궁과 부모궁의 쌍겁재를 영가천도를 해서 환경궁이 바뀌면서 부부사이가 좋아진다는 암시입니다.
환경이 바뀌니 남편이 자는 방이 아니고 거실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나오는것도 본인운이 달라지면 남편 환경도 같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꿈에서 성행위는 좋은 것으로 뜻과 마음이 통한다. 일이 잘 이루어 진다는 것으로 해몽을 한답니다.)

모두 별꿈 아닌것 같아서 안 여쭤보려다 막재 지난고 바로 꾼 꿈이라서 혹시나하고 여쭤봅니다. 아직 40일이나 더 남았으니 더 열심히 정성올리면 현몽을 주시겠죠?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오늘 꿈은 어머니 49제이니 어머니와 본인과 관련된 부분만 주는 암시 같습니다. 본인의 부모궁. 배우자 환경궁.그리고 쌍겁재기운처리하는 木(나무)기운에 작용에 대한 암시의 꿈입니다.)


감사홥니다.
2019-06-2810:29 | 조회: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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