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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천도상담

작성자 *****
천도기도 17일째..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로써 천도기도 17일째입니다.
정성들여서 기도를 이른아침마다 하는데 잘 되고 있는지 알 수는 없네요^^

엊그제 꾼 꿈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귀찮게 여쭤봐서 너무 죄송합니다.
스킵하려다 혹시나해서요.

꿈내용이 정리도 안되고 좀 뒤죽박죽 앞뒤도 안맞지만 생각나는 주요장면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화장실인지 어느곳에서 제가 바닥에 모여?있는 대변을 맨손으로 듬뿍 담아서 변기에 버리고 또 손으로 담아서 변기로 버리고 하는 행동을 별 거부감없이 하고 있었는데 깔끔하게 처리되고있는것 같았는데 바닥에 아버지의점퍼가 있었는데 점퍼의 등부분에 오물이 몇군데 묻어서 바라보고 묻은걸 안타까워했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어디론가 가려고 하는데 준비한 신랑의 차는 나무로 만든 지붕이 없는 오픈카 였고 제 판단에 가는길에 비라도 오면 안될 것 같아서 그 차는 안된다고 하고 제 차로 모시려 하는데 제 차에 뒷좌석이 실제로도 짐들이 가득 담겨 사람을 못태우는데 꿈에서도 그런 상태에서 엄마밖에 못태우는 상황인데 아버지가 같이 타러 오셨다가 탈 자리가 없으니 미리 말을 안했다고 좀 화를 내시는 것 같았고 꿈에서도 어머니는 곧있으면 돌아가실 운명의 시한부 모습이었던 거 같고 제가 잠시 어머니의 얼굴을 손으로 몇번 어루만지면서 그냥 이대로 안돌아가시고 쭉 사실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어요.

*여튼 제차로는 엄마 아빠를 포함한 남동생 등의 가족들을 다 모실 수 없어서 엄마 아빠 그리고 남동생까지 다른 차를 타고 집쪽으로 이동하고 저는 제가 키우는 진돗개를 태우고 (실제로도 키우고 있는 ) 집쪽으로 향하는데 제 차가 고속도로 진입하는 입구에서 도로에 가득 퍼져있는 유리파편잔해들을 밟고 지나가다 타이어가 펑크나서 더 이상 운전을 하지 못했고

*장면이 바뀌어서 어떤 방법으로 갔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어찌어찌 목적지 (동네?? ) 에 도착했는데 동생이랑 엄마아빠의 차는 진작에 도착해있었고 제가 차 문을 열어보니 모두 저를 기다리는 동안 쉬고 있는 듯 했는데 쉬는 자세가 목을 아래로 숙이고 등짝만 보이는 이상한 자세였고 그때 아빠가 입은 옷이 처음에 말한 오물이 묻은 그 점퍼였습니다.
뒷좌석에 엄마가 계셨는데 평상시랑 달리 화장을 한 모습이었고 (염할때 화장한 모습과 비슷) 동생이 제 차 번호판을 들고 엄마한테 이게 누구 차 번호인지 모르냐고 묻는데 (꿈속에서는 사람이름마냥 차 번호는 당연히 알아야 하는 분위기였음 ^^;; ) 엄마는 잘 기억을 못하거나 겨우 아는 듯한 분위기였어요. 어머니랑 저는 따로 눈을 마주치거나 대화를 하지는 않았고요

제가 평상시 매일 어머니 생각을 하기에 꾸는 꿈인지, 천도 관련한 꿈인지 뒤죽박죽이라 모르겠고 해몽도 잘 안되실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
혹시 참고해야할 장면이 있으면 말씀 부탁합니다.


*** 그리고 조상님들 중 경문이나 불경을 듣고 천도가 되신 분들은 천도기도 진행중에 다시 내려오시지 않는 건가요?
초대받은 영가님들이 끝까지 자리에 계시는건지 아니면 중간에 천도가 되신분들은 더이상 안내려오시는지 해서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2019-07-0610:51 |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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