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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천도상담

작성자 강태의
Re: 천도기도 17일째..
꿈내용이 정리도 안되고 좀 뒤죽박죽 앞뒤도 안맞지만 생각나는 주요장면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화장실인지 어느곳에서 제가 바닥에 모여?있는 대변을 맨손으로 듬뿍 담아서 변기에 버리고 또 손으로 담아서 변기로 버리고 하는 행동을 별 거부감없이 하고 있었는데 깔끔하게 처리되고있는것 같았는데 바닥에 아버지의점퍼가 있었는데 점퍼의 등부분에 오물이 몇군데 묻어서 바라보고 묻은걸 안타까워했습니다.

( 꿈에서 화장실은 일터이고 변은 재물을 뜻합니다. 변이 변기에 있어야 좋고 물이 잘 내려가야지 자금 유통이 잘되는 것입니다. 변이 바닥에 있다는 것은 그동안 벌려놓은 잘못된 일들입니다, 이것을 변기에 담아서 정리를 하는 것은 본인의 사주에서 월에 있는 쌍겁재의 기운을 이번 천도에 넣었기 때문에 본인운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라는 암시입니다. 아버지 쪼끼는 쪼끼는 정장이 아니니 일부를 뜻합니다. 아버지의 사주에 일부의 재물기운은 처리를 하지 않았다는 암시입니다. 이 꿈은 본인의 사주에 재물 방해 기운을 정리하고 있다는 암시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어디론가 가려고 하는데 준비한 신랑의 차는 나무로 만든 지붕이 없는 오픈카 였고 제 판단에 가는길에 비라도 오면 안될 것 같아서 그 차는 안된다고 하고 제 차로 모시려 하는데 제 차에 뒷좌석이 실제로도 짐들이 가득 담겨 사람을 못태우는데 꿈에서도 그런 상태에서 엄마밖에 못태우는 상황인데 아버지가 같이 타러 오셨다가 탈 자리가 없으니 미리 말을 안했다고 좀 화를 내시는 것 같았고 꿈에서도 어머니는 곧있으면 돌아가실 운명의 시한부 모습이었던 거 같고 제가 잠시 어머니의 얼굴을 손으로 몇번 어루만지면서 그냥 이대로 안돌아가시고 쭉 사실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어요.

(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것은 어머니 천도를 뜻하는 것이고 가족들을 같이 태우고 가는 것은 가족들의 운을 뜻합니다. 본인의 차로 가는것은 본인의 사주운의 흐름입니다. 본인의 사주 자체가 부모궁과 형재궁의 기운이 앞아서 말한 쌍겁재 운입니다. 그래서 이 겁재를 잡아주는 기운으로 자기사주 고치기에 급급한 정도이지(본인 혼자 탈 정도이고 짐이 많은 차) 모던 가족을 다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본인 사주인연영가는 본인운을 고치는데 쓰이고 가족들은 자신들의 사주처방을 간다는 뜻입니다.
즉 본인이 천도를 진행하지만 본인 사주에 겁재기운이 너무 강해서 사주인영영가 처방으로 본인운도 고치고 가족운까지 고치기에는 한계가 있고 가족은 다른 차를 타고가듯이 그들은 그들의 운을 처방항 영가찬도로 잘 가고 있다는 암시입니다. 어찌보면 이번 천도가 천도도 천도지만 이번 기회에 본인의 사주관련 천도가 더 많이 되는 사항과 같다는 암시 같습니다.
일단 다른 차를 타고 가듯이 가족들이 갔으니 상관은 없습니다. 어머니가 더 살았으면 좋겠다는 것은 이렇게 겁재의 기운을 처리를 해도ㅓ 삮없어지지는안 않는다는 뜻입니다.)


*여튼 제차로는 엄마 아빠를 포함한 남동생 등의 가족들을 다 모실 수 없어서 엄마 아빠 그리고 남동생까지 다른 차를 타고 집쪽으로 이동하고 저는 제가 키우는 진돗개를 태우고 (실제로도 키우고 있는 ) 집쪽으로 향하는데 제 차가 고속도로 진입하는 입구에서 도로에 가득 퍼져있는 유리파편잔해들을 밟고 지나가다 타이어가 펑크나서 더 이상 운전을 하지 못했고

( 본인의 사주에 겁재라는 기운이 개띠 기운입니다. 이 기운이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개를태우고 간다는 것은 그 기운을 다 정리를 못하고 가는 것이고 또 실제로 개를 키우면 재물의 손실을 가져오는 사주이니 가능하면 개는 키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고속도로는 운을 좍 열어 놓은 것을 뜻합니다, 그러니 펑크가 나서 못간다는 것은은 본인의 차는 본인의 운이니 그많큼 본인의 운에서 겁재의 기운의 방해가 심한 사주타입이라는 암시입니다.)


*장면이 바뀌어서 어떤 방법으로 갔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어찌어찌 목적지 (동네?? ) 에 도착했는데

( 처방을 정성의 노력으로 힘들기는 해도 어찌 어찌 하여 이루어 지기는 한다는 뜻입니다.)

동생이랑 엄마아빠의 차는 진작에 도착해있었고 제가 차 문을 열어보니 모두 저를 기다리는 동안 쉬고 있는 듯 했는데 쉬는 자세가 목을 아래로 숙이고 등짝만 보이는 이상한 자세였고 그때 아빠가 입은 옷이 처음에 말한 오물이 묻은 그 점퍼였습니다.

( 본인의 타고난 운보다는 가족들의 타고난 운이 본인운의 흐름보다는 더 좋다고 미리 도착을 한것입니다. 즉 본인이 천도를 주관하지만 본인의 운을 고치는데 더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사항이라는 암시입니다.)

뒷좌석에 엄마가 계셨는데 평상시랑 달리 화장을 한 모습이었고 (염할때 화장한 모습과 비슷) 동생이 제 차 번호판을 들고 엄마한테 이게 누구 차 번호인지 모르냐고 묻는데 (꿈속에서는 사람이름마냥 차 번호는 당연히 알아야 하는 분위기였음 ^^;; ) 엄마는 잘 기억을 못하거나 겨우 아는 듯한 분위기였어요. 어머니랑 저는 따로 눈을 마주치거나 대화를 하지는 않았고요

( 지금 까지의 천도는 가족들 운은 정리가 되고 잘 풀려가고 있는데 비해서 본인운이 너무 힘들어서 본인운 해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암시 같습니다. 일단 본인운이 정리가 되면 그때 더 많은 천도적인 변화가 나타날것 같습니다. 천도를 하면 가장 어렵고 힘던 조상(본인사주영가들인듯함)부터 해결되어 간답니다.)

제가 평상시 매일 어머니 생각을 하기에 꾸는 꿈인지, 천도 관련한 꿈인지 뒤죽박죽이라 모르겠고 해몽도 잘 안되실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
혹시 참고해야할 장면이 있으면 말씀 부탁합니다.

(천도가 않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사주인연영들이 급하여 이것부터 처리를 하는 것 같구요. 다른 가족들과 연관된 영가천도는 그들 대로 진행이 되고 있다는 현 사항을 알려주는 꿈으로 보입니다.)

*** 그리고 조상님들 중 경문이나 불경을 듣고 천도가 되신 분들은 천도기도 진행중에 다시 내려오시지 않는 건가요?
초대받은 영가님들이 끝까지 자리에 계시는건지 아니면 중간에 천도가 되신분들은 더이상 안내려오시는지 해서요~~

( 천도가 되면 높은 위치에 잇기 때문에 그 아래 위치로 왕래가 자유로워 진답니다.
그런 걱정은 할필요가 없답니다.
즉 비유를 하면 대학생은 그 실력으로 초,중,고,대학을 자유롭게 입학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니 그대로 쭉 해나가시면 단계별로 암시를 줄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7-0810:09 | 조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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