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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 생활문화컨설팅 www.dotong.net

오늘의 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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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이란

부적은 신과의 매개체
부적은 신과의 소통을 위한 수단으로서 인간과 하늘을 이어 소망을 전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강한 방법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이와 대화하기 위해 전화기를 매개로 하는 것처럼 조물주와 인간 사이의 의사전달을 위한 매개체가 부적인 것이다.
현대에는 과학문명의 발달로 인해 물질적인 풍요는 크게 확대되어 온 것에 비해서 정신적인 측면에 대해서는 점점 간과하는 부분이 커져가고 있다. 부적도 그러한 것들 중의 하나로써, 허무맹랑한 미신으로 치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오랜 옛날부터 정신적인 세계를 다루기 위한 성현들의 지혜를 담고 있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이다.

그렇다면 부적은 언제 활용할까?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서도 시험 당일에만 되면 공부가 부족한 부분만 골라서 나온다거나, 시험에 집중하지 못해 몇 번이고 낙방의 고배를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그저 우연으로 생각하기에는 채 납득이 가지 않는 이런 상황을 설명하는 요소로서 자주 등장하는 것이 바로 운이다.
부적은 운을 개선하여 노력이나 능력이 보다 잘 성취로 이어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서, 운에 대한 처방전과도 같다. 부적에 대한 보편적인 이미지가 마치 기적을 일으키는 요소와도 같이 보여지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은 잘못된 기운을 눌러주고 필요한 기운을 더해주는 해약과 보약과 같은 작용을 가진 처방으로써, 기운을 튼튼하게 해주어, 자신의 노력과 행동에 대해서 응당 받을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심기의 의료행위라고 할 수 있다.
즉, 운이 좋지 않아 충분한 준비와 노력을 했음에도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 부적을 통해 상황이 크게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어 그에 매진하고자 할 때 먼저 준비물이나 건강에 대해 체크해 보듯이, 자신의 기운을 점검하여 만전의 상태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의 하나의 효과적인 수단이 부적인 것이다.

도통 부적 제작과정

- 고객님의 사연과 상담을 통해 가장 필요한 부적을 처방합니다.
-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하여, 동쪽을 향해 정수를 올리고 분향한 후 부적제작을 시작합니다.
- 경면주사를 갈아 고운 분말로 만들어 부적유에 풀어 경면주사액을 제조합니다. 도통의 수제작부적은 모두 괴황지에 경면주사액으로 쓰여집니다.
- 부적 사용자의 기원을 담아 기운을 실어 부를 칩니다. 부를 치는 시점에서 이미 사용자의 기원에 대한 정성이 오르므로, 사용자는 아직 부적을 받기 전이라 해도 그 기운을 받기 시작하게 됩니다.
- 부적을 제작한 후 운기하여 강한 기운을 부적에 잘 갈무리하여 사용자에게 전달합니다.


부적의 재료
부적은 일반적인 그림과 다른 하나의 신물(神物)로써, 그 표시된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물건 그 자체가 강한 기운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일 필요성이 있다. 따라서 제작하는 이와 직접 사용하는 이의 정성만이 아니라 무엇으로 어떻게 제작하느냐에 의해 그 효능의 크기나 기간 등에 크게 차이가 난다. 부적의 신기를 높여 그 효능을 강하게 하는데 쓰이는 것이 바로 경면주사와 괴황지와 같은 부적재료이다.

「경면주사」
경면주사란 붉은 빛을 띄는 천연광물로서 부적재료로뿐 아니라, 고급약재로도 쓰이며 예로부터 사찰이나 궁궐의 단청공사에 쓰여 잡기를 막고, 수맥을 차단하는 용도로 쓰이는 등 강한 양기를 지닌 재료이다. 부적을 제작하는 붉은 화재(畵材)는 이 경면주사를 곱게 갈아 만든 용액으로서, 용매로는 주로 참기름이나 백설탕(白雪糖)을 녹인 물 등을 이용하는데 이를 부적유(油)라고 부른다. 경면주사분과 부적유가 혼합된 화재는 정신을 맑게 하는 특유의 향을 발하며, 좋은 경면주사를 쓸수록 그 색이 진하고 강한 기운을 띈다.

「괴황지」
괴황지는 부적을 제작하는데 쓰이는 황색의 종이로서 홰나무의 열매나 꽃을 염료로 사용하여 만들어진다. 괴황지는 종이 그 자체에 강력한 음기를 지니고 있다고 여겨지며 따라서 괴황지에 경면주사로써 부적을 쓰면 부적은 음양조화를 이룬 신물(神物)로서 그 효능을 원활히 발휘할 수 있게 된다.

「경면주사」
경면주사란 붉은 빛을 띄는 천연광물로서 부적재료로뿐 아니라, 고급약재로도 쓰이며 예로부터 사찰이나 궁궐의 단청공사에 쓰여 잡기를 막고, 수맥을 차단하는 용도로 쓰이는 등 강한 양기를 지닌 재료이다. 부적을 제작하는 붉은 화재(畵材)는 이 경면주사를 곱게 갈아 만든 용액으로서, 용매로는 주로 참기름이나 백설탕(白雪糖)을 녹인 물 등을 이용하는데 이를 부적유(油)라고 부른다. 경면주사분과 부적유가 혼합된 화재는 정신을 맑게 하는 특유의 향을 발하며, 좋은 경면주사를 쓸수록 그 색이 진하고 강한 기운을 띈다.

「괴황지」
괴황지는 부적을 제작하는데 쓰이는 황색의 종이로서 홰나무의 열매나 꽃을 염료로 사용하여 만들어진다. 괴황지는 종이 그 자체에 강력한 음기를 지니고 있다고 여겨지며 따라서 괴황지에 경면주사로써 부적을 쓰면 부적은 음양조화를 이룬 신물(神物)로서 그 효능을 원활히 발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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