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도통 - 생활문화컨설팅 www.dotong.net

오늘의 일진 :
[양력]2019년9월16일(丙辰日) [음력]2019년8월18일[丙辰日]
  • 운세
  • 궁합
  • 임신 / 출산
  • 꿈해몽
  • 1:1 상담
  • 부적
  • 작명 / 개명
  • 택일 / 풍수
  • 영가천도
  • 무료상담
  • 도통문화원

올해의 국운 2019

기해(己亥)년인 올해는 돼지띠(亥)의 해다.

돼지띠는 5가지로 구분된다. 을해(乙亥:푸른돼지), 정해(丁亥:붉은돼지), 기해(己亥:누런돼지), 신해(辛亥:하얀돼지), 계해(癸亥:흙돼지)다.

을해(푸른돼지)는 목(木)기운으로 청색이다.
정해(붉은돼지)는 화(火)기운으로 적색이다.
기해(누런돼지)는 토(土)기운으로 황색이다.
신해(하얀돼지)는 금(金)기운으로 백색이다.
계해(흙돼지)는 수(水)기운으로 흑색이다.

올해 2019년은 기해년으로 누런 돼지(황금 돼지)에 해당한다.

돼지의 의미

흔히들 돼지꿈을 꾸면 “횡재한다느니, 재물복이 들어온다느니~”하는 생각들을 한다.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 돼지 꿈이 좋은 꿈은 좋은 꿈에 속한다.

꿈에서 재물을 상장하는 것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돈꿈도 재물이고 호박도 재물이고 물고기도 재물이고 변도 재물이고 고기도 재물이고 음식도 재물이고 보석도 재물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재물꿈들이 있지만 각각 재물의 종류가 다르다.

노력해 버는 돈이 있고, 머리를 잘 굴려서 버는 돈이 있고, 또 말 그대로 횡재수를 뜻하는 재물도 있다. 여기서 정리를 하면 ▲돼지는 횡재수이고 ▲물고기는 지능을 이용한 재물 ▲변은 노력하여 버는 재물 ▲호박은 사업재물 ▲고기는 귀한 재물 ▲보석은 소중한 재물이다.

돼지를 횡재수로 보는 이유는 문화에 담겼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먹고 남은 음식찌거기를 돼지밥으로 주어 길렀다. 그러니 버려야 할 것을 먹여서 뒤에 돼지고기로 보답을 받으니 그야말로 횡재를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돼지꿈을 횡재수라고한다.

그런가하면 변도 재물인데 변은 음식을 먹고 소화를 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해 노력해 버는 재물이다 소화를 하면 돈이 벌리고 구토를 하면 일을 감당하지 못해 도리어 피해를 입는다.

물고기도 재물인데 물고기는 물에 산다. 물은 지혜지능을 뜻한다, 그래서 머리를 잘 써서 버는 돈을 뜻한다. 낚시는 기회 포착을 잘해 버는 재물이고 미꾸라지나 장어 같은 미끄러운 물고기 꿈은 약싹빠른 재물을 뜻한다. 그물로 잡는 것은 왕창 버는 것을 뜻하고 고기의 크기가 재물의 양이 된다.

돼지 꿈도 재물이기는 하지만 멧돼지는 야생으로 사업 재물을 뜻한다, 잡으면 내것이고 못잡으면 놓치듯이 사업과 같기 때문이다. 돼지 새끼 꿈은 이자수입이나 보너스나 부수적 수입을 뜻한다.

이와 같이 돼지는 재물을 뜻하면서 12지지에서 마지막에 위치해 결실과 결과를 뜻하기도 하고 한겨울도 뜻한다. 방위는 추운 지방이나 북쪽을 뜻한다. 올해는 돼지꿈 꾸고 모두들 횡재하시기를 기원한다. 복권 붐이라도 불려나?

기해년을 오행의 간지로 본 풀이

기해년인 황금돼지띠는 오행으로 보면 토(土), 수(水) 기운에 해당한다.

즉 흙과 물이 만나는 기운이다. 흙은 음토(陰土)로 부드러운 흙이고 명당터나 구 터전을 뜻한다. 수(水)는 양수(陽水)로 큰 바닷물과 같다. 그러니 올해도 땅이나 부동산이 그대로 붐을 유지해 갈 것 같다. 2018년보다는 반으로 주는 운이지만 여전히 부동산 반등은 있을 것 같고 물가인 강가의 땅이나 해안도심이나 매립지개발 또는 주택지 개발이 붐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그린벨트 해제에 따른 새로운 주택지, 섬도시인 여의도 개발 등이 붐을 이룰 것 같고 구도심의 도시 재생 사업이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붐을 이루면서 주로 물이 많은 강가나 섬이나 해안도심이 강세를 보일 것 같다.

또 수기와 토기가 만나면 바다 해양에 문제가 생기고, 해양구역 경계 등 생태계 오염이나 독도문제와 남북간의 경계문제 또는 그동안 죽은 땅으로 묶여있던 비무장 지대의 활용등에 큰 변화가 생기는 해로 보인다.

그리고 기운이 죽으니 조선사업 불황, 자동차 제조업의 불황이 심각해지고 주로 해안 도심의 기업들의 불항이 아주 큰 문제로 다가오는 시기다. 지역 경제활성화 계획이 제대로 계획처럼 풀려가지 않아서 실업난과 노사분규가 빈번하고 일자리 창출에서 숫자놀이만 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지 않아서 신뢰를 크게 잃는 해가 될 것 같다.

또한 여기에 수기운이 죽으면 감기나 바이러스의 창궐로 원인 없는 전염병이 난무하게 된다. 특히 돼지와 관련된 전염병이 많아 질 것 같고 이러한 질병은 죽은 기운의 장난이어서 눈에 보이지 않고 입증이 어려우니 눈뜬 봉사마냥 당할 수밖에 없다. 4차원 질병을 3차원 물질로 막으려니 방법이 없다. 미신의 시대이지만 이미 기운은 유신의 작용으로 번지고 있으니 의식이 유신으로 돌아올 때 대비책이 생겨날 듯 하다.

■ 남북 통치자의 운

1) 문재인 대통령
우리나라의 통치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을(木) 일주로 올해 기해년인 토수(土水) 기운을 만나면 위로는 재물운이 들어 좋은 상태가 되지만 아래로는 수 기운이 죽어서 마치 썩은 물이나 오염된 물을 만난 것과 같다.

이 수기운이 문 대통령에게는 인수라는 기운으로 작용한다. 인수는 의식. 사고, 공부, 인성, 정신, 새로운 진로, 전통성, 마음공부, 학자, 교육자, 성현의 지혜 등과 같은 작용을 하는데 이 기운이 죽으면 이와 같은 것이 반대로 작용해 신뢰를 잃고, 인품을 잃고, 선택과 진로에 방해가 된다. 때문에 올해는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많이 하락하는 시기로 보인다.

수 기운인 인수 기운이 죽으니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잃고 교육 정책의 부실 문제와 하부조직의 비리, 주택 공급의 오류로 인한 국민이나 단체의 반대에 부딪힌다.

그리고 토 기운은 편재로서 편재는 경재, 사업, 상가, 장사 , 금융. 기업. 자금. 기업급여를 뜻하며 최저인금의 불합리, 경기침체, 노동자들의 파업. 해안도심의 불경기로 인한 지역경제 파탄, 해양이나 조선사업의 급하락, 남북 경제협력의 부실 등이 예상된다.

수기운인 해(亥)는 물이고 방위로는 북쪽 방인데 기운이 죽어 북쪽의 죽은 물이니 상하수도 개발, 폐기 처리나 , 환경문제 등을 이용한 일이라면 잘 풀리는 일이 될 수 있다. 또 죽은 땅으로 인식되던 DMZ의 비무장 지대를 관광 사업화 하는 방안이나 북한의 경제개발인 개성공단과 아울러 다른 공단을 활성화 하고 철도 사업을 활성화 한다면 잘풀려가는 해가 될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신기술 개발보다는 낙후되고 죽어가는 땅을 살리고 보호하고 가치를 높이는 일이 실속이 있는 해가 된다.

위로는 재물이 살아나고 아래로는 기운이 죽으니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국가 경제는 좋아지나 제조업은 하락하고 전반적인 영세업자들의 도산과 저임금 근로자의 부족현상으로 국내 내수 경제는 계속 침체기로 하락하는 기운이다.

수 기운이 죽으니 물도 죽고 물에 죽은 영혼들이 활동을 하니 다른 해보다 바다 기운이 죽기 때문에 해양사고가 우려되는 해이니 세월호 같은 사고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이 수 기운은 바이러스 기운이니, 새로운 바이러스로 알 수 없는 전염병이나 가축이나 해양 어류에도 침입해 활동을 하는 운이다.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위하여 눈뜬 사람의 지혜로 미리미리 막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죽을 사(死) 기운이 작용하니 국민의 건강과 전염병과 의료보험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고 개인적인 교육 기운이 죽으니 교육계통의 비리가 문제시 된다.

대통령의 기운도 좋지않아 건강을 챙겨야 할 때다. 이같은 죽을 사 기운이 들 때 자살률이 높으니 집단자살이나 생각지 않은 곳의 자살이 염려가 된다.

대통령 운으로 만 보고 종합 정리를 하면 국가 경제나 기업은 활성화 되지만 서민 경제는 바닥을 치듯이 어려움이 많으니 좋은 일보다는 고민이 많은 해이다.

다만 남북 관계에서 잘 풀어가서 새로운 가치를 높인다면 빛속에 그림자가 사라지듯이 지지율을 유지할 듯 하다.

2) 김정은 국방위원장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운으로 본다면 병(火)일주로 올해 기해년의 토수(土水) 기운을 만나면 위로는 상관, 아래로는 편관인 관운이 든다.

상관은 관운을 상하게 한다는 뜻으로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것이고 관운은 일이 제대로 풀리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역시 이 관운이 죽는 상관이 들기 때문에 기운이 죽어서 관운이 반대작용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믿어왔던 북미간의 핵문제 등이 미국의 불이행으로 생각같이 일이 진행 되지 않고 북한도 이에 상응하는 대응을 하기 때문에 2019년은 어려움에 봉착하고 2020년쯤이나 운이 열린다. 상관은 되려던 일이 변수가 생기고 약속을 불이행 하는 것기고 비난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이사나 이동, 여행의 기운이다. 때문에 국제교류에서 생각같이 이루어지지 않고 또 인권문제가 국제화 될수 있다. 내부적으로는 아랫 사람들의 기강이 무너지고 어려움은 여전한 상태로 이어진다. 실익을 좇고자 하지만 아직은 본인들의 몫이 되지 않는다. 이 역시 남북간의 교류협상, 비무장지대 개발, 철도 사업 등과 같이 국제사회보다는 남북 관계어서 실익을 찾아야 한다. 조직 기강이 무너지고 자신의 권위와 권력도 무너지는 형국이니 월남하는 난민이 많지는 않을지 모르겠다. 기다려야 풀리는 운인데 급하기만 하다. 2020년에 풀리고 21년에 조정을 받고 2022 ~ 2023년에 가야지 제대로 풀려가는 운이 된다.

운으로 본다면 김정은의 남한 답방은 2, 3월 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기에 화합과 협조의 기운이 강해 시기나 기운적으로 좋은 상태다.

한반도의 국방

종전설이 도는 이 즈음에 국방은 표면이고 비무장 지대의 활용에 기운이 쏠릴 수 있다. 그리고 국방 문제는 남북간보다는 주변 국가와의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다. 비무장 지대 전사자들의 유골 발굴이 가시화 될 것 같고 그동안 죽은 땅처럼 묶여 있던 비무장 지대가 생명이 살아나는 모습으로 변할 것 같다.

올해는 바다와 땅이니 해양 경제수역의 분쟁이나 남북간의 해양공동 발전 계획등 바다와 관련한 어업경제가 두드러지고 독도 문제로 인한 일본과의 분쟁, 공해로 인한 해양문제 등이 점점 심해지는 해다. 결국은 남북 국방보다는 주변국과의 국방으로 시각이 이동되는 해가 될것으로 보인다.

환경문제

바다의 용왕이 노한 듯 하니 해양에 재앙이 따를까 우려되고 사자의 영혼이 바다에서 울부짓는 형국과 같다.

해양 환경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나타난다. 적조나 해양 온도 냉각화로 바다생물의 환경공해, 공업 쓰레기로 인한 오염, 특히 해양 수질 오염이 심각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어류의 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같은 질병과 어폐류 괴사등으로 인한 식중독도 문제시 될 거 같다. 동해안은 냉기가 돌고 서해는 황토로 인한 적조가 우려되고 북쪽의 먼바다 타국에서 냉동 어류가 대거 반입되는 기운이다.

뿐만아니라 전반적인 환경으로는 이름 모를 바이러스로 수명에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창궐할 가능성이 높다. 이것이 신장기능을 방해하면 수명의 위험이 오는 바이러스다. 겨울 독감이 더욱 심해지는 해이기도 하다.

봄에는 기온이 오르고 여름은 시원한 이상 기온 현상이 생기고 4월경에 심한 황사나 땅의 요동이 있고 6 ~ 9월에 미세먼지가 심하다. 가을에 냉기가 도니 곡식이 여물기 힘들다. 이상 기온은 초봄부터 시작될 것 같다.

문화-사회문제

올해의 문화는 특징이 있는 해는 아니고 사회적인 불만과 현상이 자연스럽게 문화로 스며들 것 같다. 일단 인권 문제와 희생자들의 재부각으로 희생자 추모 등이 강조되겠다. 6.25 전사자들의 사체발굴작업 같이 죽은 사 기운의 발동으로 억울함이 고개를 드는 운이다.

경기불황속에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실업 문제 등이 맞물려 소상인들의 집회와 환경집회 등도 많을 한 해다. 특히 교육정책이나 사학재단 비리 등의 문제가 심각한 상태가 될 것 같습니다. 도덕성이 사라지고 윤리강령이 사라지는 사회를 새롭게 정비를 해야 하는 때다.

뒤로가기